2009-01-07 16:30:00
![]() 계획을 잘 세우는 것은 발전된 미래로 가는 초석을 까는 것과도 같다. 취업을 준비해야하는 대학교 4학년에게는 취업에 필요한 학점이 부족하지는 않는지 재수강해야 할 과목은 없는지, 필요한 자격증의 시험은 언제인지 등 자신의 스펙을 향상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는데 일 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하는 계획이 필요하다. 어디 취업준비생의 일 년뿐이겠는가.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자신이 정한 목표를 향해가기 위한 계획은 세워져야 한다. 그래야 한해가 끝날 때 만족할 수 있고 발전된 모습일 수 있다. 외모도 마찬가지다. 새해계획에 다이어트 성공과 같은 외모 변신을 꿈꾸지만, 꿈으로만 끝나는 이유가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아서이다. 하지만 더 좋은 호감 가는 외모로 자신이 변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기는 어려움이 있다. 우선적으로 자신이 현재 어떤 이미지를 갖고 있고, 거기에서 얻을 수 있는 장단점을 파악하고 그 후 단점을 보강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마가 납작해서 턱이 나와 보이거나 얼굴이 평면적으로 보이지는 않는지, 코가 낮아 얼굴 중앙 부분이 오목하게 들어가 보여 널찍해 보이지는 않는지, 입이 나와 보이는 이유가 콧대와 코끝의 높이가 부족해서 더 심하게 보이는 것은 아닌가 하는 얼굴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 후 그에 맞는 보강방법을 세우는 것이 맞다. 입체감이 부족하고 널찍해 보이는 얼굴의 경우 3차원 코성형이 얼굴에 입체감을 살려줘 얼굴이 작아 보이면서 입이 나와 보이는 것을 들어가 보이게 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이마나 팔자주름, 관자놀이 부분 등이 움푹 패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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